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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할 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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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습니다만, 할것이 없습니다.
드디어 06년 군번인 저에게도 희망의 해가 왔습니다!!!
07년 다음엔 없는줄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08년이 이렇게 왔다구요!!!!!!!!!!!!! 자... 이제 개그콘서트 10번 남았습니다. 31일 재야의종 타종이후 TV시청 금지하는 당직 사관에게 절망했습니다. 12시까지 가요대제전에 원더걸스가 나오지 않아서 절망했습니다. 영화 시청중... 나는 전설이다. 내용에서 절망했습니다. 1일 새벽 3시간 자고 근무 나갔는데, -12도라서 절망했습니다. 아침에 떡국먹는데, 계란국이라서 절망했습니다. 멋진 08년이 되겠군요... 하하하하하... Orz ps.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흠...
동방요요몽 플레이 중입니다.
난이도를 최고로 낮췄는데도, 원코인으로 5판에서 전멸... ㄱ- 그리고 2번을 이었지만, 6판 못감;;; 그나마 잘하는게임이... 이런거였는데... 굴욕이군요;;; 러브데스2 사양이 ㅅㅂ... 이런 굇수들은 안돌아가요;;;;;; 스쿨메이트 의상패치... 최고입니다;;; (의미불명) 삼성DVD-RW 쵝오입니다. SH-S182M 5장을 라이트하면 3장이 에러... ㄱ- 굽기성공이라는 메세지가 뜨지만, 공시디라고 하거나, 엑세스 불가;;; 공시디라고 뜨는건... 거기에 다시 라이트가 되더군요;;; 역시나 에러는 납니다;;; ODD를 바꾸러 가야되는데... 귀찮아요;;;; 왜... 이런류의 잡설로 바뀌었냐구요?? 휴가중이니까요;;;; 이제 2자리입니다!!!!! 3자리에서 벗어난게 다행이지만... 아직도 토할만큼 오래 남았군요... Orz 젠장할!!! 군생활..........
조금씩 자주 올리도록 하죠......
정식으로 배운 일본어가 아니기 때문에... 게다가 자주나오는 한자를 제외하곤 전부 모르는것들 투성이라서... 오역이나 소설이 많을겁니다. 옥편을 들고 들이 받긴 했으나... 뭔가 찜찜한건 사실... 틀린부분이 많을 시에는 리플보단... 다른방법으로 알려주세요....... orz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 프롤로그. ■ - 호무라 나기 그래서, 결국 세계는 구원 받은것 같아. - 라는건, 재미있지도 않은 결말이지. 그렇지만 실제 이야기야. 용을 쓰러트린 영웅, 보물을 손에 넣은 정직한 인간, 공주와 이어진 용사. 어딘가의 옛날이야기나 신화, 그런 오래된 이야기와 별 다른것이 없는 흔히 있는 이야기... 이라는건 거짓말이고. 실은 세계는 끝나버렸어. 홍수로 물에 잠긴 세계, 무너져버린 높은탑, 추락하는 하늘. 그런것들이 보였다기 보다, 더욱 압도적인 끝이. 우리들을 습격했다. 나도 그녀들도, 이제 이곳엔 존재하지 않아. 그럼, 끝이 있는 결말은 어느쪽일까. 뭐 괜찮겠지 문제는 분명 결말 같은것이 아니니깐. 네가 알고 싶은건 이런것이 아니겠지? 결과가 아니라 -- 아슬아슬 하고 따끔따끔한, 즐거울 정도로 마음이 아픈. 당연하다는듯이 병이있고. 그 대신 안전을 약속받은 -- 이곳에 오게된 이야기라는 경위. 그것이 보고 싶은거겠지. 너도 그녀석과 같은 악취미 같으니. 그래도 그건 인간의 본질이라는 한면이야. 그것을 결국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 할 만큼. 나는 인간적이지 않아. 안심해도 돼. 나는 몇만년이나 계속된, 그 의식을 지켜보고 있어. 그것이야말로 -- 무에서 유가 탄생. 어둠에 빛이 비춰지는 수십개의 차원의 세계가 탄생해. 별이 이끌려 온듯한 모음, 머지않아 혹성의 인간이 나올때부터 그 의식이 시작된다. 이 지구엔, 조금 대조적인 궤도를 도는 쌍둥이 아들의 혹성이 존재한다. 중세의 신비주의자 나 점성술사가 주장하는 보이지 않는 에텔 성천제, 인간은 아득한 태고에 그 존재를 깨닿고, 언제부터인가 그것을 [히메 별] 이란 이름을 붙여 숭고한 것으로, 큰 두려움과 공경의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가상 혹성의 하나인 그것은. 태양을 중심점으로 지구와 대칭의 타원궤도를 그리는, 지구의 약 1xx분의 1의 속도로 태양을 일주한다. 즉, 대충 3xx년 주기로 정확하게 움직이는 시기를 찾을 수 있다. 그것이 보이지 않는 충돌 [식]. 원성은 가상 혹성이라서, 충돌을 해도 물리적인 붕괴는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보통의 인간의 눈엔 보이지 않아. 그럼, 무엇이 일어날까? 뭐, 특별히 대단한건 아니야. [식]이 일어나는것, 그건 거대한 패배의 에텔의 작용으로 존재하는 살아있는 모든것의 아트스랄 면이 마이너스 방향에 치우쳐진다. 현실세계에선 무엇이 일어난다고 말하면, 그 별의 생명체가 미쳐버려 마지막엔 한쌍이 남을때까지 살인이 계속된다. 단지 그것 뿐이야. 이렇게 해서, 이 원성의 재앙을 피하기 위해선 3xx년에 한번, 즐거운 축제가 실행된다는거야. 그것이 이별의, 마지막 축제의 이야기. ---------------------- 감성 - 感星, 원성 - 援星, 오컬디스트 - オカルティスト, 에텔성천체 - エ-テル性天体 위의 4개는 뭔지 몰라서 그냥 적었습니다. 시로군의 멋진 제보...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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